기타 2015.10.29 17:04

151028: moon of the day



달이 차오른다. 가자.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028: moon of the day  (1) 2015.10.29
바르기 2015.10.29 16:42

151029: 샬롯 틸버리 돌체비타 쿼드 (+비세 pk03 비교 발색)

플래쉬 on

플래쉬 off


닮은 듯 안닮은 듯 자매같은 쿼드 둘 입니다. 


색감 자체는 샬롯틸버리가 더 제 취향이지만 비세가 손이 더 잘가요.

발림성에서 비세가 압도적인 우위를 자랑합니다. 거의 젤이나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거든요.

샬롯틸버리는 살짝 까칠합니다. 브러쉬로 블렌딩도 잘 해줘야하고, 글리터가 약간 퍽퍽해서 마지막에 호도독하고 얹어주지 않으면 금새 탁해져요. 

특히 비세쪽이 스폰지 팁이 함께 들어있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구요.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잃어버려도 큰 부담없는 것도 있습니다. (일본드럭스토어에 가서 사야하기때문에 구하기 힘들긴 하지만...)

그리고 제 눈에는 살짝 뉴트럴한 섀도우가 더 잘 어울려서 상대적으로 웜한 돌체비타보다는 pk03이 더 무난하것도 한몫해요. 코덕으로써 눈에 넣어 안아픈자식이 있겠느냐만은 말이죠, 오늘은 비세의 승리.

'바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029: 샬롯 틸버리 돌체비타 쿼드 (+비세 pk03 비교 발색)  (0) 2015.10.29
151029: 나스 NARS 블러셔 발색  (0) 2015.10.29
151029: 나스 NARS 립펜슬 발색  (0) 2015.10.29
151028: motd  (0) 2015.10.29
151026: motd  (0) 2015.10.27
바르기 2015.10.29 16:12

151029: 나스 NARS 블러셔 발색


플래시 off

플래시 on



왼쪽부터,

돌체비타, 타오스, 러스터, 매들리, 두쎄르, 사일런트누드, 파이널컷, 러브, 섹스어필, 딥쓰롯, 게이어티, 쾨흐바탕


사진에는 없는 크리스토퍼케인 컬렉션의 스타스케이프가 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본가에 두고왔나봐요.


두쎄르가 사진으로 보기엔 그저 흙색으로 보이지만 막상 볼에 올리면 살짝 핑크빛이 돌면서 차분한 오피스 메이크업에 제격이에요. 컨투어링과 블러셔사이의 어느곳이랄까... 얼굴에 입체감도 생기고 매우 예쁩니다. 단종된게 흠이라면 흠이지만요. 


나스 블러셔의 대명사라 할 오르가즘이 없어요. 몇 년 전까지만해도  "낄끼빠빠"의 원칙을 무시하며 팔레트마다 꼭 들어있어서, "언젠가는 마음에 드는 팔레트를 사면 오르가즘도 함께 들어오겠지", 싶어 한없이 기다렸으나, 모두가 나스에게 "더이상 오르가즘이 든 팔레트는 필요없다!"고 외치는 바람에 모 여배우 은퇴하듯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네요. 오히려 절대 팔레트에 들어갈일 없을 것 같던 엄한 돌체비타가 이번 스티븐클라인 컬렉션 세포라 한정 팔레트에 들어가버려서 그저 눈물만 흘리게 되었습니다. 뭐 어때요 어차피 평생 쓰고도 남을 블러셔가 있는데! 하... 있는거나 잘 써야겠어요.

'바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029: 샬롯 틸버리 돌체비타 쿼드 (+비세 pk03 비교 발색)  (0) 2015.10.29
151029: 나스 NARS 블러셔 발색  (0) 2015.10.29
151029: 나스 NARS 립펜슬 발색  (0) 2015.10.29
151028: motd  (0) 2015.10.29
151026: motd  (0) 2015.10.27